
유튜브 '붕어빵이네 혜정규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유혜정의 딸 서규원이 피부 트러블로 고생 후 관리를 받고 달라진 얼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붕어빵이네 혜정규원'에는 '퇴근 후 아빠랑 소주 한 잔 (ft. 규원이 피부에 뭐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규원은 아빠 서용빈의 단골집인 서울 압구정의 한 고깃집을 찾아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부녀간 데이트를 즐겼다.
서규원은 서용빈에게 "아빠가 나 피부 때문에 걱정 많이 했지 않나. 병원도 추천해줬다"고 말했다.

유튜브 '붕어빵이네 혜정규원'
서용빈은 "항생제 먹었다고 해서 노발대발했었다"고 말했고, 서규원은 "약 먹을 때보다 피부가 더 좋아지지 않았냐"며 관리 후 한결 나아진 피부 상태를 언급했다.
서규원은 "사람들이 박피한 줄 알더라. 그게 아니라 진짜 관리로 된 것이다"라면서 평소 다니고 있는 피부관리숍을 방문한 모습도 공개했다.

유튜브 '붕어빵이네 혜정규원'
서규원은 "피부가 좋으신 분들 정말 부럽다. 그래도 요즘에는 사람들이 박피한 것 같다고,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셔서 나름대로 만족하고 있다"고 전했다.
2000년생인 서규원은 배우 유혜정과 프로야구 LG 트윈스 전력 강화 코디네이터 서용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유혜정과 서용빈은 1999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
서규원은 현재 호텔 인사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유튜브 '붕어빵이네 혜정규원'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