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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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고정 프로 0개' 조세호, 유튜브로 눈 돌렸다…"오늘(5일) 오후 6시 첫 업로드"

기사입력 2026.11.05 13:43 / 기사수정 2026.11.05 13:43

조세호, 엑스포츠뉴스DB
조세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을 새롭게 만들었다.

5일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조세호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오늘 첫 영상을 업로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채널명은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로, 이날 오후 6시 첫 영상이 올라올 예정이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는 조세호가 사연을 받은 뒤 채택된 사연자를 직접 찾아가 도움을 주거나 소통하는 콘셉트다.

현재 유튜브 사이트에는 해당 채널이 정식으로 등록되지 않았으며, 조세호는 정상적인 업로드를 위해 막바지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 조세호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종영으로 유일한 고정 출연 프로그램을 떠나보내면서 고정 프로그램이 0개가 된 상황. 그런 그가 유튜브에 도전하게 되면서 구독자는 얼마를 기록할지 등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조세호는 지난 2024년 11월 슈퍼모델 출신 정수지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 친분이 있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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