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진아름이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도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4일 진아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여러 이모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한 의류 매장에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레이 블루 컬러의 크롭톱에 같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그는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모델다운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특히 지난 7월 출산 소식을 전한 진아름은 짧은 상의 아래로 잘록한 허리와 군살 없이 늘씬한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비율과 남다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 역시 "날씬하고 너무 아름답다", "인형 같아요", "애기 낳은 거 맞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아름은 배우 남궁민과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지난 7월 아들을 품에 안으며 결혼 4년 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 = 진아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