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연예

김보미, 원래 여배우는 이렇게 먹어?…충격 식사량, 반찬도 없이 밥에 김만 대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5 11:08 / 기사수정 2026.11.05 11:08

김보미
김보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보미가 소박한 식사부터 민속촌 나들이까지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4일 김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대충 아점 먹고 민속촌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푸른색 접시에 담긴 밥과 김이 놓여 있다. 밥에는 콩으로 보이는 재료가 섞여 있으며, 별다른 반찬 없이 김을 곁들인 간소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아침과 점심을 겸한 식사임에도 밥과 김만으로 간단하게 끼니를 해결한 소박한 식단이 눈길을 끈다.

식사를 마친 뒤 민속촌으로 향한 김보미는 놀이기구 앞에 모여 있는 아이들의 모습도 공개하며 나들이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어 노릇하게 구워진 파전 사진을 추가로 올린 그는 "이거지"라는 짧은 감탄을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올해 만 39세인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0년 발레 무용수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보미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