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김하영이 지방흡입 수술 후 달라진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4일 김하영은 개인 계정에 "지방흡입한 지 3개월 지났다"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불과 3개월 전 황소만 한 내 팔뚝. 그러나 우리 의버지를 만나게 됐고 3개월이 지난 지금, 예쁜 팔을 얻었다"며 "1개월 차에는 부기가 있었는데 멍이랑 부기가 빠지면서 라인이 예뻐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흉터 어디 있게요. 가끔 나도 흉터 어딨는지 찾는다. 지흡하고 완전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김하영은 검은색 민소매를 착용하고 수술 전과 확연이 달라진 팔뚝 라인을 드러냈다. 한눈에 봐도 가녀려진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99년 연극배우로 데뷔한 김하영은 2004년부터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재연배우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해 9월 보컬트레이너 박상준과 결혼했다.
사진=김하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