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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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42kg 뼈말라 몸매 걱정했는데…헬스장서 포착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5 08:26 / 기사수정 2026.11.05 08:26

신지 SNS.
신지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한층 활기찬 일상을 전했다.

4일 신지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검은색 운동복에 레깅스를 착용한 채 헬스장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남편 문원의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이 함께 운동 중임을 짐작하게 했다.

몸에 밀착되는 운동복으로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신지는 밝은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신지 SNS.
신지 SNS.


특히 신지는 앞서 체중이 42kg까지 줄어든 사실이 알려지며 지나친 '뼈말라' 몸매로 걱정을 자아낸 바 있다. 근육량이 지나치게 부족해 인바디 점수조차 산출되지 않는 '측정 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헬스장을 찾아 운동하며 건강을 챙기는 신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1년생인 신지는 지난 7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신지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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