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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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아빠 된다더니…♥이보미, D라인 드러낸 가을 외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1.05 08:21 / 기사수정 2026.11.05 22:22

이보미 SNS
이보미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골퍼 이보미가 출산을 앞두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이보미는 개인 SNS에 "구 아이비 모임 너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보미는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베이지색 니트에 검은색 롱스커트를 매치한 이보미는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이보미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옆으로 돌아선 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넉넉한 니트 차림으로 눈길을 끈 그는 출산을 앞두고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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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보미는 배우 이완과 지난 2019년 12월 결혼했다. 지난달 28일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엑스포츠뉴스에 "이완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이보미는 앞서 일본 매체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아이의 태명이 '럭키'라고 알렸다. 당시 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이보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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