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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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환, 미모의 '1살 연하' ♥아내 최초 공개…"같이 있으면 자신감 생겨" (퍼라)

기사입력 2026.11.04 22:42 / 기사수정 2026.11.04 22:42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신승환이 아내 강주희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신승환이 1살 연하의 아내 강주희와 함께 출연했다. 신승환은 48세이며 강주희는 47세이다. 

이날 신승환은 베일에 감춰져 있던 아내 강주희의 얼굴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강주희가 신승환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스튜디오로 등장했고,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MC 현영은 "너무 예쁘지 않냐. 승환 씨 진짜 능력자다"라며 놀라워했다.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강주희는 자기소개하며 "오빠가 '퍼라' 가족들은 가족이니 떨지 말라고 했는데 오빠가 더 떨고 있는 것 같다. 저도 많이 떨린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또 이성미는 "승환이가 진짜 나라 구한 것 같지 않냐. 이렇게 예쁜 아내 어떻게 만났냐. 승환이가 쫓아다녔냐"며 만나게 된 계기를 물었다.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강주희는 지인과의 자리에서 신승환과 처음 만나게 됐다며 "남편이 늘 만날 때마다 편안하게 해주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신승환은 "리액션이 좋아서 날 좋아하는 줄 알았다. 알고 보니 원래 리액션이 좋았다"면서도 "나의 어떤 에너지를 올려주는 느낌을 받았다. 같이 있으면 내가 뭔가 자존감도 올라가고 자신감도 생겼다"고 했다.

그는 "한 6~7년 만나다가 만약 결혼을 하게 되면 이 친구랑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까지 밝혔다. 부부는 지난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방송 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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