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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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아나가는 김지찬[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1:44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4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연장 10회초 삼성 선두타자 김지찬이 KT 스기모토의 사구에 오른쪽 다리를 맞은 뒤 정병곤 코치와 트레이닝 코치의 격려를 받으며 1루로 걸어나가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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