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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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 살피는 박진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1:42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4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연장 10회초 삼성 선두타자 김지찬이 KT 스기모토의 사구에 오른쪽 다리를 맞은 뒤 박진만 감독과 트레이닝 코치가 상태를 살피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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