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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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 ‘김지찬 사구에 놀랐어’[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1:42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4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10회초 삼성 박진만 감독이 사구에 맞은 김지찬의 상태를 체크하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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