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유퀴즈'에서 제이블랙이 시리, 아이찡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월드 클래스 스트릿 댄서' 제이블랙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처
제이블랙은 요즘 최고 화제의 그룹인 A20 LITE(에이 투 오 라이트)의 '니온(NEON)' 인트로 안무 제작자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유재석도 "기분이 어떠냐"고 물었고, 제이블랙은 "혼자 다 작업한 건 아니다. 동료 팀원 두분이 공동 제작으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제 안무를 좋아해주신게 처음이라서, 신인이 된 느낌이다. 안무가로서의 포지션을 새로 찾은 것 같아서 새롭다"고 말했다.
제이블랙은 "아이돌 안무를 몇 번 만들어 봤었다. 근데 너무 어렵다보니까 시안 단계에서 많이 와해가 됐다. 그리고 한 두개 했는데 바이럴이 많이 되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인트로 안무를 춘) 시리랑 아이찡이 제 딸 같다. 너무 고맙다"면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