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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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위기 막았다'[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1:03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4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8회초 2사 1,2루 KT 박영현이 삼성 디아즈를 내야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친 뒤 환호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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