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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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출루 김성윤 '가벼운 발걸음'[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0:54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4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8회초 1사 삼성 김성윤이 볼넷으로 출루하고 있다. 이후 KT 요청으로 체크스윙 관련 비디오 판독 실시했으나 노 스윙 원심 유지.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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