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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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조심[포토]

기사입력 2026.11.04 20:30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4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2차전 경기, 6회말 1사 2,3루 KT 류현인이 내야 땅볼을 때려낸 뒤 1루로 전력질주 하던 중 삼성 2루수 류지혁과 충돌 후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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