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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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베트남 환아 지원 봉사 담은 '아임파인다이닝' 시즌 2 시작

기사입력 2026.11.04 13:19 / 기사수정 2026.11.04 13:19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가 크리에이터와 스포츠 스타의 기부·봉사 경험을 담은 '아임파인다이닝' 시즌 2를 시작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선다.

희망스튜디오는 '아임파인다이닝' 시즌 2의 첫 화를 4일 공개했다. 시즌 2는 총 3편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스포츠 스타, 유명 게이머가 출연해 기부·봉사 경험을 전하며 대중의 공감과 참여를 이끈다. 지난 4월 공개된 시즌 1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에서 '유행왕'으로 화제를 모은 김훈 셰프가 출연해 요리로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영상 3편을 선보였다.

구독자 264만 명을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SBS 공채 출신 개그우먼 임라라가 진행을 맡은 첫 화에는 크리에이터 '걍매실'과 '미칠광태'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크리에이터 봉사 커뮤니티 '크래용' 소속으로, 지난달 15일부터 17일까지 베트남 모자병원에서 열린 '희망스튜디오 x 연세의료원, 구순구개열 환아 지원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영상에서는 봉사활동 소회를 나누고, 환아들에게 특수 젖병을 지원하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의 기부 캠페인 ‘FUNding’을 소개했다. ‘FUNding’은 희망스튜디오가 진행하는 기부 캠페인의 총칭으로, 누구나 재미있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워홈은 이번 시리즈를 통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식음료 100세트를 기부했다. 이 세트는 각 편 출연자가 말미에 제시되는 미션을 완수하면 제공된다.

채널 구독과 댓글 이벤트도 열린다.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고 '아임파인다이닝' 영상에 댓글을 남긴 참여자 가운데 추첨으로 모코코 목쿠션, 우산,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티셔츠 등 리워드를 제공한다.

임라라는 "기부와 봉사가 어렵거나 특별한 일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콘텐츠에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더 많은 분들이 희망스튜디오 유튜브 채널과 플랫폼을 통해 나눔의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희망스튜디오는 다양한 게임사와 IP 등 희망 파트너들과 함께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플랫폼으로 미래 세대에 희망을 전하며 즐거운 기부 문화를 넓히고 있다.

첫 화에 이어 1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 18일 '로스트아크' 유저로 알려진 강성은이 차례로 출연하면서 시즌 2의 기부·봉사 이야기가 2주에 걸쳐 완성된다.

사진 =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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