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KT가 선발투수 대니엘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힐리어드의 4타수 3안타 활약에 힘입어 8:7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우승 확률 73.8%를 잡았다.
경기 종료 후 KT 힐리어드가 1차전 데일리 MVP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