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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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현 '승리 지켰다'[포토]

기사입력 2026.11.03 22:11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KT가 선발투수 대니엘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힐리어드의 4타수 3안타 활약에 힘입어 8:7의 스코어로 승리하며 우승 확률 73.8%를 잡았다.

경기 종료 후 KT 박영현이 포효하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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