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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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앞에서 잡히는 김현준의 타구[포토]

기사입력 2026.11.03 21:44 / 기사수정 2026.11.03 21:45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8회초 2사 1,2루 KT 좌익수 장진혁이 삼성 김현준의 플라이 타구를 잡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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