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김건윤이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 PPQ B조에서 1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에 올랐다.
2일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양구종합스포츠타운에서 '2026 대한민국 양구 3쿠션 월드컵'이 시작했다.
3일 진행된 PPQ(2차 예선) B조 경기에서는 한국의 김건윤 선수가 조 1위를 차지했다.
김건윤 선수는 1승 1무(매치 포인트 3점)를 기록했으며, 2경기 동안 총 60득점, 에버리지 1.714,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했다.
이어 꿕투안 팜 선수는 1승 1패(매치 포인트 2점)로 조 2위에 올랐다. 꿕투안 팜 선수는 44이닝 동안 총 58득점, 에버리지 1.318, 하이런 5점, 세컨드 하이런 5점을 기록했다.
쭝후 도응우옌 선수는 1무 1패(매치 포인트 1점, 총 58득점, 에버리지 1.657, 하이런 6점, 세컨드 하이런 6점)를 기록하며 조 3위로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의 경기 일정, 생중계, 다시 보기·하이라이트 영상은 SOOP 당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OOP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