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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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트로피 노리는 박진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1.03 19:11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 앞서 삼성 박진만 감독이 그라운드에 도열해 우승 트로피를 바라보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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