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1-04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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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에서 만난 박진만-이강철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1.03 18:39



(엑스포츠뉴스 수원, 박지영 기자) 3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 앞서 삼성 박진만 감독과 KT 이강철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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