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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치며 선수 기다리는 박진만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1.03 18:22



(엑스포츠뉴스 수원, 김한준 기자) 3일 오후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삼성 라이온즈와 KT 위즈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이 그라운드에 도열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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