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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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김다예, 그새 또 살 뺐네…두둑한 턱살 어디갔나, 미모 원상복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30 15:05

김다예 계정
김다예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김다예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화이트 컬러의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단정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재킷의 입체적인 단추와 가장자리를 장식한 디테일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김다예는 은은한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차분한 매력을 드러냈다.

유튜브 '행복해다홍'
유튜브 '행복해다홍'


앞서 김다예는 지난 10월 5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이전보다 부은 얼굴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그는 "90kg에서 51kg까지 감량한 재이 엄마에게 어떤 일이 있었나. 아침에 얼굴을 보는데 두둑한 친구가 다시 나타났다"며 체중이 늘어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하지만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과 슬림한 몸매가 돋보였다. 불과 이달 초 부기를 호소했던 모습과 달라진 분위기에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딸과 반려묘까지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김다예 계정,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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