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3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월드타워에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팝업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변우석이 완벽한 비주얼로 등장해 출근길 인파의 발길마저 붙잡았다.

변우석 '걸어오는 잘생김'

'187cm 맞아?' 엄청난 보폭으로 성큼
블랙 브이넥 니트에 차콜 그레이 와이드 슬랙스를 매치한 변우석.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스타일링에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하며 가을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은은한 광택의 니트와 여유롭게 떨어지는 슬랙스 실루엣은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깔끔한 벨트와 볼드한 주얼리를 더해 성공한 남자의 여유와 품격까지 물씬 풍겼다.
넓은 어깨와 작은 얼굴이 만들어낸 압도적인 비율은 물론, 별다른 꾸밈없이도 시선을 사로잡는 모델 아우라가 돋보였다.

작은 얼굴로 완성한 갓벽 비율

멋짐이란 것이 폭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행사답게 화려한 액세서리도 눈길을 끌었지만, 정작 시선을 빼앗은 건 주얼리보다 반짝이는 변우석의 존재감이었다.
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주인공 성진우 역을 맡아 현재 촬영 중이다.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 뷰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인 만큼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벌써부터 뜨겁다.

주얼리보다 빛나는 얼굴

변우석 '손하트로 심장 어택'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