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셰프 김도윤이 연인인 배우 김서연의 연기 상대역을 맡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문채원'에는 '문채원의 초간단 집밥 한상. feat. 한식 고수 히든 조력자의 레시피 배워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문채원은 셰프 김도윤과 함께 요리하며 레시피를 전수받았다.
이 가운데 김도윤은 "연기를 많이 하다 보면 집에서도 그게 연장선이 될 수 있지 않냐"며 문채원에 질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이어 "왜냐하면 저도 여자 친구가 배우 일을 예전에 했어서 상대역을 몇 번 한 적이 있다"고 질문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최근 김도윤과 배우 김서연의 교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김도윤은 여자 친구인 김서연의 연기 연습을 위해 직접 상대역을 맡아준 경험이 있는 것.
그는 "하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후일담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문채원은 소리 없는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최근 김도윤과 배우 김서연이 4년째 교제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김도윤은 1975년생, 김서연은 1981년생으로 두 사람은 6살 연상연하 커플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문채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