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튼살에 쿨한 반응을 전했다.
29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그리고 튼살 관리 안 해... 96kg 때 너무 짙게 찢어져서 어쩔 수 없다 생각하며 살만 주구장창 빼는 것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몸에 밀착되는 회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가운데, 피부에 선명하게 남은 튼살 자극이 눈길을 끈다.
앞서 최준희는 루프스병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한 바 있다. 이후 다이어트를 통해 체중을 41kg까지 감량했으며, 현재까지 이를 유지 중이다.
그는 튼살에 대해 "거의 뭐 번개 맞음"이라고 덧붙이며 솔직하고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로,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