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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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컴백했는데…아일릿 원희·이로하, 발목 부상 입었다 "현재 회복 중" [전문]

기사입력 2026.10.29 16:22

엑스포츠뉴스DB 원희, 이로하
엑스포츠뉴스DB 원희, 이로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아일릿(ILLIT) 멤버 원희와 이로하가 발목 부상으로 무대 퍼포먼스 일부를 조정한다.

29일 소속사 빌리프랩은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원희와 이로하의 스케줄 관련 공식 입장을 전했다.

빌리프랩은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은 이날 예정된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안무와 동선을 일부 변경해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린다"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BREAK EVEN'(브레이크 이븐)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습관적인 친절로 상대에게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인물에게 당찬 경고를 전하는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이다.

다음은 빌리프랩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원희, 이로하의 스케줄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원희와 이로하는 최근 스케줄 중 발목 부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왔으며, 현재 회복 중입니다. 이에 오늘 연세대학교 축제에서는 멤버들의 컨디션과 야외무대 환경을 고려해, 필요시 동선 및 안무를 일부 조정하여 참여할 예정입니다.

무대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의 너른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컨디션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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