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70억 CEO'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에 "와 커피 11,000원... 궁금해서 먹어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차 안에서 테이크아웃 커피 한 잔을 손에 들고 있다. 특히 해당 커피의 가격이 1만 1000원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일반적인 카페의 커피 가격이 대부분 1만 원을 겉도는 만큼,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한 누리꾼은 "만 천원 커피 어때요"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김소영은 "더치큐브라떼라 맛은 그럭저럭 좋고 커피큐브 만드는 게 손이 많이 가서... 인건비값(너무 많은 걸 알아버린 카페 사장)"이라고 후기를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방송 활동과 더불어 사업가로도 활약 중인 그는 과거 유명 투자 회사로부터 7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김소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