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변정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변정수가 과감한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29일 변정수는 "어머 오늘 저 좀 젊어 보이지 않나요? 새로운 걸 보는 건 젋어져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변정수 계정
이날 변정수는 한 쇼룸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공간도 작품이고, 조명도 예술이고, 가구도 어찌나 멋지던지요"라며 방문에 만족을 표했다.
이 가운데 이날 변정수가 선보인 착장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변정수 계정
그는 회색 카디건에 노란색 후드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독특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하얀색 미니스커트를 착용하며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변정수는 "요즘 저보고 어려 보인다고들 좋아하시는데, 여러분 옷을 꼭 나이처럼 입어야 하나요? 나이 들수록 더 재미있게 입어야죠! 50대라고 무조건 얌전하게 입으라는 법 있나요?"라며 옷차림에 소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변정수 계정
나이에 얽매이지 않는 패션 철학을 드러낸 변정수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4년생으로 52세인 변정수는 지난 199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변정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