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가운데, 직접 가게를 꾸미는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박한별은 개인 채널에 "항상 모든 (것을) 수작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제주도의 한 돌담 앞에서 직접 만든 듯한 안내판을 소개하고 있다.

배우 박한별 개인 채널
해당 안내판에는 큼지막한 글씨로 'YOGA', 'COFFEE'가 적혀 있으며, 가운데에는 제주도를 상징하는 귤 그림이 자리 잡고 있다.
최근 카페에서 요가 수업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한 박한별은 "잘보이라고 크게 요가! 커피! 썼습니다 ㅋㅋ"라며 직접 가게 홍보에 나섰다.
이어 "요가과 커피와 자연이 있는곳"이라고 덧붙이며 제주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 박한별은 검은색 크롭톱에 연보라색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요가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검은색 볼캡을 착용하고 긴 머리를 하나로 묶어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앞서 박한별이 운영하는 제주 카페 측은 "요가 클래스 오픈"이라며 야외 요가 클래스 개최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카페 운영부터 새로운 요가 수업 홍보까지 직접 챙기는 박한별의 열정적인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개인 채널 등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박한별 개인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