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하시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카페인에 민감해진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시간이 어떻게 가는 건지 모르겠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영은 외출에 나섰다. 그는 샐러드가 담긴 앞접시 앞에서 포크를 든 채 귀여운 포즈를 지어보였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이날 김지영은 출산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군살 없이 가녀린 몸매와 광이 나는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카페를 찾은 김지영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 김지영 계정
그는 출산 후 카페인에 민감해지면서 디카페인 음료를 마시게 된 근황도 전했다.
김지영은 "단유했지만 이제 카페인 먹으면 심장이 벌렁거려요. 강제 디카페인 펄슨(사람)"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1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 윤수영과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지난 7월 득녀했다.
사진 = 김지영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