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민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뉴진스가 오랜만에 일상을 공개했다.
29일 뉴진스 공식 SNS 계정에는 "Bunnies by our side"(우리 곁에는 버니즈가 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뉴진스 팬덤 버니즈의 4주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은 영상으로, 다채로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뉴진스 하니.

뉴진스 해린.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이국적인 분위기의 거리를 걷고 있는 민지부터 볼링장에서 흥겨운 시간을 보내는 하니, 네컷사진으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드러낸 막내 혜인, 장미꽃밭을 배경으로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 해린까지 멤버들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난 7월 뉴진스 데뷔 4주년을 기념해 공개된 콘텐츠와 잡지 화보를 제외한 오랜만에 전해진 새로운 '떡밥'인 만큼, 영상 속 움직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뉴진스 혜인.
한편 뉴진스는 2024년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NJZ로 독자 활동에 나섰으나, 법원의 가처분 인용으로 2025년 3월부터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하니, 해린,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고 민지는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다니엘은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고 팀을 탈퇴했다.
사진=뉴진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