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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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 이찬혁·이수현, 평창동서 제일 싼 단독주택이라더니…3층 내부에 '입이 떡' (전참시)

기사입력 2026.10.29 11:12 / 기사수정 2026.10.29 11:1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천재 남매 듀오 악뮤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된다. 함께 동거 중인 보금자리 내부도 전파를 탄다.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22회에서는 남매 듀오 악뮤(AKMU)가 단독 게스트로 출격해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북한산 파노라마 뷰가 한눈에 펼쳐지는 이찬혁과 이수현의 3층 셰어하우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운동방·노래방 등 다채로운 공간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곳곳에 자리한 독특한 소품들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영감 충전소인 이찬혁의 방이 최초로 공개돼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동거 2년 차로, 집 계약 만료를 앞둔 악뮤 남매의 깜짝 발표도 이어진다. 

두 사람은 “1년 더 같이 살아보는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며, 동거 연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밝혀 참견인들을 놀라게 한다. 

특히 이찬혁은 “같이 안 살면 이수현 손해”라며 새로 구한 보금자리에 대한 자신감까지 내비쳐 궁금증을 더한다. 올해 계약 만료 후 따로 살기로 했던 남매가 다시 동거를 고민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악뮤 이찬혁, 이수현의 특별한 셰어하우스 라이프와 개성 넘치는 출근길 풍경은 3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수현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자택에서 오빠 이찬혁과 함께 월세로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수현은 지난해 이찬혁과 한집살이를 시작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수현은 "그래도 여기가 평창동에서 제일 싼 것 같다. 이 집이 평창동에서 제일 작다. 단독주택 중에"라고 말했다.

한편 악뮤는 지난 4월 7일 정규 4집 '개화'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돌아왔다. 특유의 음악적 색깔과 감성을 담아낸 신보를 통해 악뮤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다시 한번 펼쳐 보였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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