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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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웃으니 故 최진실 판박이…♥11살 연상 남편과 뉴욕서 밀착 스킨십 뽀뽀 "사랑해 500번"

기사입력 2026.10.29 07:22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남편과의 달달한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최준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 두고 먼저 죽으면 죽여버릴 거야. 사랑해!를 뉴욕에서 500번이나 외치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뉴욕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최준희와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흰색 레이스 원피스에 면사포를 착용하고 갈색 부츠를 매치해 개성 넘치는 웨딩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남편 역시 흰색 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뉴욕 거리를 거닐며 팔짱을 끼거나 손을 맞잡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면사포 아래에서 서로를 마주 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은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자아냈다.

최준희 계정
최준희 계정


최준희의 밝은 미소도 눈길을 끌었다.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 엄마인 고 최진실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느껴져 시선을 모았다.

지하철 승강장에서도 손을 꼭 잡은 두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며 특별한 추억을 남겼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사진=최준희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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