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완 이보미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이완이 아빠가 된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28일 엑스포츠뉴스에 "이완 아내 이보미 씨가 2세를 임신했다. 2월 출산 예정이며 아이 성별은 딸"이라고 밝혔다.
앞서 최근 스포츠호치 등 일본 매체는 골프선수 이보미가 임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보미가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행사에 참석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는 것.
보도에 따르면 이보미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아이 태명은 '럭키'다. 이보미는 "새 가족이 생겨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아이가 골프선수가 되고 제가 응원하는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완은 배우 김태희의 동생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 = 스토리제이컴퍼니,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