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30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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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44세 맞아? 왕관 쓰니 공주가 따로 없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7 17:54 / 기사수정 2026.10.27 17:54

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자랑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송혜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짧은 단발머리에 블랙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각선미를 드러낸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거리를 거닐며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려한 티아라를 착용하고 거울 앞에 앉아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화사한 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천천희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공유와 호흡한다.

10여년간 몸 담았던 UAA를 떠나 신생 매니지먼트 STAND(스탠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스탠드를 이끄는 신재호 대표는 송혜교의 중국 진출을 비롯한 해외 활동을 함께한 인물이며 송혜교와 20년 이상 호흡을 맞춰온 스타일리스트의 남편이다. 

사진= 송혜교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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