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아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이지아가 48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7일 이지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A little photo dump"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이지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지아는 데님 미니 원피스부터 오프숄더 원피스, 짧은 치마까지 다채로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짧은 의상 아래로 드러난 쭉 뻗은 각선미와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수수한 차림에서도 남다른 비율이 돋보였다. 이지아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거리를 거닐거나 음료를 마시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지아 개인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청순한 비주얼까지 더해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모공 하나 없는 뽀얀 피부도 감탄을 자아냈다.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인 이지아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와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지아 개인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