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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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네, 만삭에 계단서 낙상사고 "병원 안 가도 괜찮겠죠?"

기사입력 2026.10.26 21:59

아야네 SNS
아야네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만삭의 몸으로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25일 아야네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저 방금 집(실내) 계단에서 넘어졌어요"라는 글을 남겨 걱정을 자아냈다.

현재 둘째 출산을 앞둔 만삭의 임산부인 아야네는 "다행히 아이는 잘 움직이는데 병원에 안 가봐도 괜찮겠죠?"라며 "아이를 지키려다 짚은 제 손목과 부딪힌 허리가 좀 아플 정도인데"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아야네는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초음파 영상과 함께 "복복이 보러 근처 병원 왔는데 너무 잘 있네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밝혔다.

한편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인 이지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지난 2024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아야네 개인 채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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