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혜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발레리나 겸 방송인 윤혜진이 일상을 전했다.
25일 윤혜진은 "해야지 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 바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혜진은 블랙 크롭티와 레깅스를 착용하고 군살 없는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특히 크롭티 아래로 드러난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끈다.
SNS를 통해 꾸준한 자기관리 일상을 전해 온 윤혜진은 앞서 한 누리꾼이 "너무 말랐다"고 말하자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윤혜진은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건 말랐건 품평하는 건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다.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셔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
1980년 생인 윤혜진은 2013년 엄정화의 동생인 엄태웅과 결혼해 같은 해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2002년 국립발레단에 입단해 2007년 수석무용수로 승급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 최근에는 '최태지의 발레 오픈 리허설' 무대에 게스트로 참여하며 오랜만에 발레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윤혜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