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9 11:58
연예

'의외의 대식가' 설윤, 피자 5~6조각에 볶음면은 3개..."엔믹스에서 제일 잘 먹어" (살림남)

기사입력 2026.10.24 23:39 / 기사수정 2026.10.24 23:39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엔믹스 설윤이 의외의 대식가로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설윤이 대식가로 밝혀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요원은 은가은이 차 안에서 방울토마토 13개를 먹는 것을 보더니 "13개 먹으면 배부른데"라고 말했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은가은은 이요원 얘기를 듣더니 "예? 간에 기별도 안 간다"고 했다. 

이요원은 설윤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설윤 씨도 배부르지 않으냐"라고 물어봤다.

은가은은 설윤이 선뜻 대답하지 못하자 "의외로 잘 먹죠?"라고 물어봤다. 설윤은 잘 먹는다고 털어놨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설윤은 MC들이 엔믹스에서 누가 제일 잘 먹는지 묻자 자신이라고 얘기하면서 피자의 경우 라지 사이즈 5~6조각을 먹는다고 했다.
 
설윤은 박서진이 라면은 몇 개 먹는지 궁금해 하자 볶음면은 3개 먹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윤은 놀라는 이요원에게 볶음면은 국물이 없지 않으냐고 3개를 먹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