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9:12
연예

'65세' 최화정,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 됐다 "나는 이제 할머니" (안녕하세요)

기사입력 2026.10.23 07:48 / 기사수정 2026.10.23 07:48

최화정
최화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독감 예방접종 무료 대상이 됐다고 밝혔다.

22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인간 방부제 최화정! 40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다닌 사우나 루틴 최초 공개 (+MZ 사우나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최화정은 자신에게 아줌마 같다고 하는 제작진에게 "나는 이제 아줌마도 아니다. 할머니"라고 했다.

이어 최화정은 얼마 전 병원에 갔던 일화를 설명했다. 그는 "얼마 전에 병원에 갔다. 독감 예방접종을 맞으려 했더니 보름 있다 오시면 공짜라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최화정은 "보름 있다 오겠다고 했다"며 "그게 어디냐. 한 4~5만 원 한다"고 무료 예방접종을 기다리려는 이유를 밝혔다.

앞서 최화정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65세가 됐다고 밝히며 "65세가 되니까 건강하게 사는 거에 관심이 있다. 아프면서 오래 사는 건 너무 무섭다"고 나이를 먹으며 건강에 한층 신경 쓰는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65세이다. 

사진 =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