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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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성심당서 직접 줄 섰다…'빵 싹쓸이' 논란 해명 "억울합니다" (관종언니)

기사입력 2026.10.22 20:46 / 기사수정 2026.10.22 20:46

이지혜 유튜브
이지혜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이지혜가 최근 불거진 성심당 빵 싹쓸이 논란에 대해 당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다.

22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논란에 중심! 이지혜 대전 성심당 싹쓸이 사건 전격 해명(억울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제목에서 '억울합니다'라는 심경을 드러낸 이지혜는 설명란에서도 "성심당에서 싹쓸이 했다는 기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해명하는 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밝히며 당시 빵을 구매했던 모습을 공개했다.

이지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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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이지혜는 남편과 함께 성심당을 찾아 직접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렸다.

이지혜는 촬영 중인 스태프들과 구매 수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우리가 지금 인원이 많잖아. 우리가 둘이 세 개 사고, 너네 다 하나씩 사도 일곱개다"라며 일행들이 각자 빵을 구매하려는 상황을 설명했다.

이후 매장에 들어간 이지혜는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빵을 구매했다.

이지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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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대전의 대표 빵집인 성심당을 방문한 근황을 전하며, 빵이 담긴 보냉백 11개를 공개했다.

이를 두고 다른 손님들을 배려하지 않은 채 지나치게 많은 양의 빵을 구매한 것 아니냐는 '싹쓸이' 의혹이 불거졌다.

이에 이지혜는 혼자 구매한 것이 아니라 스태프들의 몫까지 포함된 것이며, 직접 줄을 서서 구매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사진 = 이지혜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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