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인교진 / 소이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소이현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소이현은 개인 계정을 통해 10월의 일상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인교진이 딸과 나란히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부녀는 검은색 아우터와 청바지를 맞춰 입고 커플룩을 연출했으며, 인교진은 딸의 어깨를 다정하게 감싸 안아 눈길을 끌었다.

소이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인교진이 딸과 함께 형형색색의 조명이 비치는 바닥 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소이현은 두 딸을 '내 남자의 여친'이라고 표현하며 남편과 딸들의 다정한 모습을 유쾌하게 소개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10월 인교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하은 양을 낳았고, 2017년에는 둘째 딸 소은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소이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