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아내 미나와 떨어져 홀로 미국행을 택한 가수 류필립이 현지 마트의 비싼 물가에 놀랐다.
지난 20일 미나·류필립 부부의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는 '미국 인플레이션이 이정도라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미국 조지아주의 한 대형마트를 방문한 류필립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지난달 류필립은 아내 미나와 떨어져 홀로 미국으로 떠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류필립은 마트 판매대에서 평소 좋아하던 단백질 셰이크를 발견하고 반가워했으나, 가격을 확인한 뒤 놀라움을 드러냈다. 그는 "4~5만 원 돈이네. 비싸다"라며 부담스러워했다.
이어 미국의 계란 가격도 확인했다. 계란은 60구에 한화 약 13,000원이었다. 그러나 1등급 청란은 18구에 약 12,000원으로 큰 가격 차이를 보였다.
이후 마트를 나온 류필립은 운동과 집안일로 알찬 하루를 보냈다.
한편, 류필립은 17살 연상 미나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류필립은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트레스와 자신의 불안정한 미래로 인해 갑작스레 미국행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