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08:01
연예

피겨 여왕 김연아, 때아닌 '임신설' 종결시키는 늘씬 몸매

기사입력 2026.10.23 07:00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서울 성수동에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팝업스토어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연아는 라이트 블루 숏 패딩으로 화사하면서도 경쾌한 겨울 무드를 연출했다.



여기에 연한 그레이 컬러의 니트 탑과 케이블 패턴이 들어간 독특한 디자인의 니트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포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차콜 컬러의 레깅스로 다리 라인을 슬림하게 잡아주었고, 그 위에 볼륨감 있는 그레이 골지 패턴의 롱 레그 워머와 편안한 스니커즈를 레이어드해 보온성과 패션 감각을 모두 챙겼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려 청순한 매력을 강조했고, 깔끔한 실버 이어링과 반지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간 교제 후 2022년 10월 결혼했으며 최근 두 차례 임신설에 휩싸였으나 모두 부인한 바 있다. 

청순 미모 자랑하며 등장
청순 미모 자랑하며 등장



완벽한 각선미
완벽한 각선미



피겨 여왕
피겨 여왕



예쁘다 예뻐
예쁘다 예뻐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