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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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고우리, '2주 최고 2500만원' 산후조리원서 근황…"여기 살고 싶어요"

기사입력 2026.10.22 15:34 / 기사수정 2026.10.22 15:34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고우리는 개인 채널에 "조리원 천국... 얼마 안 남았어.. 흑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고우리의 모습이 담겼다.

고우리는 분홍색 산후조리원복을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출산 후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편안한 차림으로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사진에는 널찍한 공간과 안락한 소파, 마사지 의자 등이 갖춰진 산후조리원 내부가 담겨 관심을 모은다.

사진 = 고우리 계정
사진 = 고우리 계정


고우리가 공개한 산후조리원은 가장 높은 등급의 객실 이용료가 2주에 약 25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곳이다. 다만 고우리가 어떤 유형의 객실을 이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어 고우리는 산후조리원에서 제공된 다양한 식사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는 국과 밥, 여러 종류의 반찬으로 구성된 한식부터 스테이크 등 양식까지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들이 담겼다.

풍성한 식단을 공개한 고우리는 "그냥 여기 살고 싶어요 ㅋㅋㅋㅋ"라며 산후조리원 생활에 대한 높은 만족감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했고, 7일 오전 아들 출산 소식을 직접 전했다.

사진 = 고우리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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