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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쿤스트, '소식좌' 벗어나더니 근육 욕심…'산스장 마스터' 이선민에 러브콜 (나혼산)

기사입력 2026.10.22 14:40

MBC '나 혼자 산다'
MBC '나 혼자 산다'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 혼자 산다’ 코드쿤스트가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과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과 운동을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어둠 속에 자리한 ‘산스장’에 도착한 코드쿤스트는 세월의 흔적과 운동 고수들의 숨이 깃든 운동기구를 보고 깜짝 놀란다. 

꾸준한 식단과 운동으로 연예계 대표 ‘소식좌’의 타이틀을 벗어던진 코드쿤스트는 맨몸 운동에는 강하지만 근력 운동에는 취약하다며 자신의 약점을 보완해 줄 강자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코드쿤스트는 “막강한 파워를 동경한다”라며 ‘산스장 마스터’ 이선민을 향한 ‘운동 플러팅’을 해 왔다고 고백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스장 메이트’가 된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목장갑을 끼고 이선민 표 섀도우 복싱으로 몸을 푼 두 사람은 ‘산스장’의 고수들이 지나간 흔적들을 쫓는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을 향한 ‘무한 신뢰’를 드러내며 ‘산스장 2인조’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선민의 가르침을 받으며 산스장을 접수(?)해 가던 코드쿤스트는 두 눈을 의심케 하는 찐 강자의 등장에 얼어붙는다. 

이선민도 한동안 눈을 떼지 못하더니 이내 “참을 수가 없습니다”라며 기세 넘치는 비주얼로 솟아오르는 승부욕을 드러낸다. 과연 이들이 찐 강자 앞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선민은 코드쿤스트를 위해 직접 만든 ‘벌크업 도시락’을 선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민은 도시락을 정신없이 먹어 치우며 남다른 먹성을 드러냈다.

이선민은 누구도 예상치 못한 메뉴를 준비했다고 해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산스장 메이트’가 된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의 모습은 오는 23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드쿤스트는 평소 적은 식사량으로 연예계 대표 '소식좌'로 불려왔다. 그러나 지난해 2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50kg대 후반이었던 체중을 74kg까지 늘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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