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규(좌), 아이찡(우)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신인 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 "아이찡 시그니처 킬포다. 한국말 할수록 더 귀엽네 진짜. 공주보다 왕자를 더 좋아하는 아이찡 이런 딸 낳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찡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찡이 시그니처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며 "안녕 아이찡입니다. 이거 제 이모지야"라고 한국어로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어 귀여움을 자아낸다.

장성규 계정
앞서 장성규는 지난 16일에도 아이찡의 무대 장면을 캡처해 올리며 "충격적인 데뷔다. 보아 데뷔했을 때 받았던 충격이랑 비슷한 듯. 이름마저 귀여운 소녀 아이찡. 하준이(아들)보다 한 살 누나네"라는 글로 아이찡의 팬이 됐음을 알린 바 있다.
장성규는 2014년생인 자신의 첫째 아들보다 1살 많은 아이찡을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한편 아이찡이 속한 A2O LITE는 이수만이 약 3년 만에 선보인 9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12일 데뷔했다. 데뷔곡 '니온(NEON)'은 발매 하루 만에 멜론 '톱100'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주일 만에 SBS Life '더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장성규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