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이문세가 백내장 수술 후 좋아진 시력을 자랑하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문세는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백내장 수술받은 지 딱 일주일 지나 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문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이문세는 "노안 수술도 겸하여 받아 그런지 너무 잘 보인다"며 수술 후 달라진 시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당신이 이렇게 예뻤었구나 너스레를 떠니 아내가 얼굴이 벌게지며 활짝 웃는다"며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이문세는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사진 = 이문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